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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이 오른쪽 겨드랑이에 땀이 너무 많습니다.
유독 왼쪽은 보통사람과 같은 정도를 나는것 같은데 오른쪽만 셔츠가 흥건히 젖어 있어 보기가 늘그런데요..
그 땀이 독해서 그런지 셔츠의 색깔도 변화를 시키는데요 노란색으로요.. 빨아도 오래입은 셔츠는 그 노란색이 잘 지워지지가 않을 정도 입니다...
제가 생각할땐 오른쪽에 늘 땀이 차고 더운날씨나 긴장상황에는 더욱 흥건한데.. 한쪽의 겨드랑이가 땀샘 조절이 안되는 병인것 같은데요..
맞는지요? 이걸 어찌 고칠수가 있는지요?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만약 부과에서 고칠수 없다면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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