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흉터가 군대있을때 생겨서 거기서 군의관한테 봉합수술을 받았습니다.아실겁니다. 개판이란거;;;굵은 실로로 얼굴을 꼬매더군요;;; 결국 제대하고 나서 다시 했습니다. 총 3군데를 했는데 광대뼈윗쪽에 있는것은 그나마 티가 거의 안납니다. 하지만 왼쪽 뺨 입술 주위에 수술한곳은 패인것처럼 티가나고 빛이 위쪽에서 비추면 티가 너무많이 납니다. 어떻게 좀더 티안나게 할 수 없을까요? 정말 고민입니다.군대가서 얼굴에 흉터나 남기고 올줄이야.. 답변주시면 다음에 사진과 함께 다시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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