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니라 얼마전에 알수없는 상처를 발견했는데요
한 10년전에 가려움으로 심하게 긁었던 기억이
있긴한데 언제생겼는지 50원짜리 크기만한
동그란것이 그부분만 약간 흰색이고주변은
진한갈색의 흔적이 만지면 약간 볼록한 느낌이 들고요
패인느낌은 없어요..머라할까 수술후 봉합자국 만지면
볼록한 느낌 그런 느낌이에여
꼭 기분나쁘게 담배빵같아서요
몸에 담배빵을 한다면 무지 아프고 쓰리고 한가요?
화상의 일종이니 딱지가 생길때까진 아프겠지요?
제거하고싶은데 레이저술로 가능한가해서요 ?
피부과가 아닌 성형외과를 가야하는건가 싶기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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