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액취증(겨드랑이)수술을 한 20대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작년 5월1일에 수술을 했습니다.
절개법으로요.
그런데 1년이 넘게 지난 지금 아직도 왼쪽에 혹같은 겉이 잡힙니다. 지금에 와서 나타난건 아니고요.혹을 짜면 피고름이 나옵니다.
수술후 종종 나타났었습니다. 그때마다 수술을 한 병원에가서 말을 했더니 실밥이 녹지 않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다른 병원도 가봤습니다.거기서는 염증이 생겼다고 하더군요.하지만 상식상 1년이 넘은 지금까지 염증이 발생한다는건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 치료 방법은 없나요?
병원에서는 염증이 나타날때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라고 하는데.... 과연 언제까지 일까요? 확실한 치료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