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 부터인지 모르지만 발바닥에 무좀을 처음 본것은
92-3년도 인데 그때 발견한 것이 발톱에도 무좀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카네스텐 파우더로
발바닥에 바르며 증상이 좋아질때는 바르지 않고 다시생길때 바르곤 했는데 90년대 말 여름 무좀이 아주 심해 카네스텐으로도 좋아지지 않아 병원에서 약을복용하였습니다. 그런데 무좀균도 내성이
있는건지 모르지만 앾을써도 없어지지 않아 이약 저약(서너 가지 약을) 몇달을
써서 겨우 발바닥은 좋아졌지만 여전히 발톱은 치료되지 않았습니다. 위장도 좋지않아 그만 치료하고 지내왔는데 이번 여름 다시
무좀이 생겼습니다. 처음 생겼을 때처럼 좁쌀만한 것 4개정도가
먼저 생겨 볼록 튀어나온 뒤 나중엔 벋겨지는식 입니다. 위염도 있고 약을 많이
먹으면 간도 나빠진다는 얘기가 있어 다시 약을 먹는것이
부담스럽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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