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중3인 여학생 입니다..
여드름은 중학교 1학년때부터 나기 시작해서,.
처음에는 이마에 많이 나다가 지금은 이마는 별루
나지 않구요,. 간혹가다 땀을 많이 흘린다거나
그럴때 좁쌀처럼 생긴 하얀 피지가 올라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게 좀 커지면 소독약(과산화수소)를
피지 주변에 바른후에 면봉으로 짜거든요,.
짤때는 피지가 남아있지 않도록 피가 조금 날때까지
짜고, 그 위에 소독약(과산화수소)를 발라줘요..
그런데 이건 요즘에서야 하는 방법이고,,
제가 한창 여드름 많이 날땐 그냥 손으로 짜고 그래서
지금 이마 옆, 그러니까 눈썹옆쪽에 갈색의 흉터가
많이 있어서 지금 많이 고민이거든요,.
저는 다른 분들처럼 빨갛고 그런 여드름은 안나구요
그냥 피지만 조금조금씩 생겨서 그걸 매번 짜거든요.
제가 피지를 짤때 소독약(과산화수소)을 이용하는데
이게 피부에 나쁜가요? 움푹 파이거나 한 이런 상처는
없구요 그냥 단지 갈색빛의 상처가 많이 있습니다ㅠㅠ
하루 3번 폼클렌징으로 세안하고 로션이나 스킨은
전혀 바르지 않고 있습니다ㅠㅠㅠㅠ
피지가 조그만하게 올라오는데 이걸 짜야하나요??
정리해보면
1. 좁쌀 같은 하얀 피지만 올라오는데 이걸 짜야하나요?
아님 그냥 내버려 둬야 하나요?
2. 요즘 소독약(과산화수소)를 피지 짠 후에 바르는데
이게 피부에 나쁜가요??
3. 갈색 흉터가 많은데 이걸 치유하는 방법은??
제발 확실하고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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