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25세 남성인데요. 몸에 털이 너무 많아서요. 반바지나 민소매 옷은 거의 못 입거든요. 그러다가 털을 깍았어요. 괜히 깍았다 싶은데 한번 깍고 난 모습으로 생활하다보니 다시 털이 난 모습으로 생활하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시중에 나오는 제모크림이나 패드를 이용했는데 그것도 일시적이고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얼마전부터는 쪽집개로 뽑기 시작했는데 이거 역시 시간도 많이 들고 쉽지 않더군요. 레이저 제모 말고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털이 자라는 속도만이라도 늦추는 그런 약이라도 없을까요. 학생 신분이라 가걱도 만만치 않고..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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