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2001년) 점 뺀적이 있는데 색소침착이라고 하나요. 갈색으로 색깔이 변했어요.그리고 또 하나는 마찬가지로 색깔이 갈색으로되어 있고, 덜 아물어서 딱지가 떨어져서 그런지 흉터처럼 되었어요.
이런 경우 어떻하나요?
제가 피부가 민감성이라 다시 했다 잘못 될 것 같아
쉽게 결정을 못 하겠거든요.
그리고 제가 애들을 가르치는 직업이라 점 뺀 것처럼
크게 티나거나 관리 하기 힘들면 곤란하거든요.
민감성이 하기 좋구 치료 후 바로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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