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 친한 친구집에 놀러 갔었는데요..
그 친구집이 많이 지져분했었거든요..근데 그 친구집에서 이불을
덮고 있는데 막 몸에서 뭐가 기어다니는 느낌이 막 나는거에요..
그래서 뭔가 하고 너무 놀라서 그 자리를 봤는데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닌가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몸여기저기에서 벌레 막 기어다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그뒤 부터 몸에서 계속 그런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몸에 에프킬라도 뿌려보구 그랬는데 그랬더니 첨에 한15분정도는
겐찮터니 몸 여기저기에서 그 벌레들이 살려고 무는지 막 깨무는 느낌이
나더라구요..동네피부과도 가봤는데..그냥 눈으로만 보구 아무것도
없다면서 신경성이라고 하는데요..그래도 제가 박박 우겨서 린덴이라는
크림을 처방해 받았거든요 그래서..발라봤는데 정말 벌레 기어다니는 느낌이
덜하더라구요..(완전히는 아니고..)근데 이게 벌레들이 내성이 생겼는지 약을
발라도 이제는 별로 잘 듣질 않터라구요..발르는 순간만 겐찬쿠요..
이게 몬지를 모르겠어요..피부진드기는 아닌거 가꾸요..벼룩으라면 눈에
보일텐데..피부에 가끔보면..잘은 안보이는데 하얀거랑 검정색이랑 정말 작은
크기에 것들이(컴퓨터 모니터에 마침점.크기정도에 것들)있는데 이것들인것
가끼도 하구요..샤워해도 없어지질않코 몸을 아무리 벅벅 밀어도 그때 뿐이고요..
저 심리적인 요인이라고 말하지는 말아주세요...(다른 친구들이나 사람들이 제 침대나 이불
덮으면 벌레가 있는것 가따면서 몸을 막 긇어 대거든요..)치료방법이라던가..처방이라던가
아무거나 좋으니깐..방법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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