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년전 그러니까 고1때.. 머리를 조금 다쳤습니다...
벽에 부딪쳐서..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지만 피가 좀 많이나고..
찢어졌었는데 바로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다쳤는데 그냥 연고만 바르고 했더니..
머리를 감을때마다 머리털이 계속 빠지더라구요...
그리고 흉터가 아물었습니다...
그런데 그 주위에 머리털이 자라나지 않더군요..
오히려 머리를 감을때면 계속 빠지는 것 같았습니다..
흉터가 아물었는데도 말이죠..
제가 너무 신경을 써서 그렇게 보이는 것일수도 있지만..
그래서 몇개월동안 고민하다가 병원에 가보았습니다..
병원에가니 주사를 머리에 놓아주더군요..
5-6차례 주사를 맡고나니 어느정도 머리가 다시 자랐습니다..
하지만 약간은 안자란 곳이 있는데..
더 주사를 맞으면 상태가 더 나아질까요..???
그리고 하나더..
사고 전에는 몰랐는데.. 신경을 쓰다보니
지금도 머리르 감을 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 같
습니다...
예전 의사선생님께서는 학생이고 하니 괜찮을것같다고 했느데..
그래도 신경이 쓰입니다...
어쩌면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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