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남자입니다.
표정관리한다고 억지로 몇일을 웃다보니 코옆에 팔자주름이 생겼습니다. 피부처짐은 전혀 없습니다.
웃거나 말을하면은 그부위가 주름졌다가 서서히 연해져서 약간 표시가 납니다.
잘때는 안움직여서 그런지 아침에는 거의 연한 주름도 보이지 않으나 웃으면 또 주름이 진해집니다.
한 일주일정도 표정졌다고 이렇게 주름이 생길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일시적인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굵은 주름으로 발전된다면 미리 치료를 받는게 금전적인 면이나 모든면에서 낫겠죠
약한 주름은 레스틸렌으로 주로 시술하는거 같은데 6개월에서 2년까지 지속기간이 너무 차이가 나던데 왜인지 또 비용도 알고 싶습니다.
아니면 레이저나 열을 쏘여서 하는방법도 있다던데 윗경우가 가능한지 궁금하고
얼굴에 있는 다른주름(눈가 미간)도 한꺼번에 치료가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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