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사타구니를 보니 검게 착색되어 있었어요..
평소에 안씻는 버릇이 있었다면.그냥 때이겟 거니..
생각할텐데
항상 샤워도 자주하고..몸을 깨끗하게 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살이 찌면서 부터인가...
양쪽 사타구니 색이 검게 변하는것 같아요..
겨드랑이쪽은 그렇지 않은데..
때 타올로 밀어봐도 아무 소용이 없구요,,
이런 착색은 미백제 만으로도 치료 가능한가요?
그리고 잘 씻구..그랬는데 왜 생기는거죠?
혹시 살이 찐것과 연관이 있는건가요..?
살찌기 전엔 이런거 없었거든요..ㅠ
고민이에요
여잔데..나중에 비키니도 못입을까봐..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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