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인 2001년 12월달에 오른쪽눈 옆에 여드름같이
뭔가가 났었어요...처음에는 여드름이라고 생각하고
가만히 놔뒀는데 이게 점점 커지더라구요...별로 대수롭
게 생각하지 않구 있다가 2002년 들어서면서 계속계속
커졌어요...피부과 갈까 말까 하다가 결국은 8월중순에
피부과를 찾아갔었는데요...의사가 사마귀라고 하더라구
요...그때당시 좀 많이 커진상태였어요...바로 수술을
했습니다...
3년이 지난 지금...흉터가 남아있네요...ㅠ.ㅠ 약간 파
인흉터요...요즘따라 이게 눈에 참 거슬려요...왜 하필
그쪽에 사마귀가 나가지고...;; 초기에 사마귀가 조그마
했을때 치료했으면 괜찮을걸...; 많이 후회가 되네요..
3년이 지났으니 피부재생은 끝난거죠? 평생이렇죠?
피부과에서 어떻게 이거 수술로 못하나요?? 눈에 띠지
않도록..;
요즘따라 특히 눈에 너무 거슬려요..
한숨만 나오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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