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아들이 피부가 탄력이 없고 고무줄처럼 늘어납니다( 얼굴과 목이 심합니다)
중학교 1학년때 뚱뚱했는데 살을 많이 뺀적이 있었습니다.
피부가 늘어나는 희귀병이 있다고 해서 찾아봤더니 그것은 아닌것 같고 살이 갑자기 빠져서 늘어나지 않았을까 생각하는데 특별한 치료방법이나 집에서 어떻게 관리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아기때 암죽을 만이 먹였거든요, 혹시 그 영향도 있는지...
목을 돌리거나 숙일때 심하게 주름이 집니다. 남편이 나이에 비해서 늙어보이긴 하지만 아들처럼 심하게 늘어나지는 않거든요.
아들을 둔 엄마로써 걱정입니다. 좋은 방법 좀 알켜주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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