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글들을 읽어보니 친철하게 답변을 잘해주셔서 문의드립니다.^^
저는 타 병원에서 제모를 시술 받았습니다.
레이저로 영구제모를 위한 종아리를 시술받았어요
문제는 5차가 지난후 엄청난 부작용이 생긴것이죠
종아리 뒤쪽이 갈색반점으로 뒤덮였어요
20대 여성에게는 진심으로 죽고싶을 만큼 괴로운 나날입니다..ㅠ.ㅠ
현 상황은 2주에 한번정도씩 그 병원에서 미백치료를 받고 있구요
5달이 지났지만 전혀 개선의 여지가 없네요.
제가 정말 궁금한건요
이 갈색반점이 영구적일수도 있는 걸까요
당근 제가 시술받은 병원에서는 없어진다고 하고요
처음에는 1달 지나면 없어진다 했고, 그 다음엔 2달
이렇게 5달이 지났지만 여전이 남은건 갈색반점 뿐인 다리입니다.
궁금증 1 ) 영구적으로 남을 가능성도 있을까요..?
2) 예인피부과에서 부작용에 대한 치료도 하시나요..?
제 심정으로는 전재산을 투자해서라도 원래의 다리도 돌아가고 싶어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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