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1~23살때까지 거의 매일같이 인조속눈썹을 붙이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언젠가 갑자기 자고일어났는데 눈거플이 거의 형태를 알아볼수
없을정도로 붓고있었어요...
거의 일주일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다시 되돌아 왔고요..
맘고생이 심했습니다..
그뒤 속눈썹을 붙일때쓰는 풀때문에 눈커플이 약해졌나 싶어서
거의 2~3년정도를 속눈썹도 안붙이고 눈화장은 절대하지않았습니다..
작년에 이제 눈화장을 해도 괜찮겠지싶어서..
아이새도우만 두세번 발랐는데 또 눈커플이 엄청나게 붓어서...
3일정도 고생했습니다..
그뒤로는 피부화장 파우더만 사용해서 화장을 하고
눈가에는 절대로 손을 대지않았습니다...
이틀전에 잠깐 아이새도우를 살짝 스치기만 했는데두
어제도 엄청부어있었어여..
제 나이 27이고 평상시에는 눈화장을 하지않기에 괜찮습니다만..
나중에 결혼식도있고 신부화장도 해야되고..
생활하다보면 화장을 해야할때도 불가피하게 있는데
제나이 20대인데 평생 화장한번 못해본다는 생각에 너무 절망적입니다..
눈이 한번부으면 벌것게 달아올라서 간지럽고...너무 무섭습니다
눈뜨기도 힘들고요....얼음과 붓기를 빼기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만
저절로 가라앉기 전까지는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도대체 제 문제가 먼지...
평생 그러면 눈화장도 못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답답합니다...
일반붓기랑은 차원이 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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