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그만 감정 변화에도 얼굴이 붉어지거나
실내외 온도 차이가 날 때,
피부 모세혈관은 기온이 내려가면 수축하여 체온을 유지하고
기온이 올라가면 이완하여 체온을 발산하게 됩니다.
운동이나 높은 기온, 감정의 변화로 혈관이 이완되어
피부가 붉어보일 수 있으며 반복된 이완으로 피부혈관이 확장된 것을
모세 혈관 확장증이라하고 모세 혈관 확장으로 얼굴이 붉어보이는 것을
안면 홍조증이라고 합니다.
간혹 여드름으로 인한 피부손상이나
여드름을 치료하기 위해 임의로 장기적으로 사용하시는 약으로
얼굴이 붉어지기도 합니다.
증상으로 불편하시다면 확장된 혈관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고 차단하는
혈관레이저와 IPL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치료후 멍 이나 딱지가 생기지 않아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이 치료할 수 있습니다.
확장의 정도와 혈관의 깊이에 따라 4-6주 간격으로
반복(3회이상) 치료하실 수 있습니다.
화장과 세안에 제한이 없어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평소 너무 기온이 높은 곳(사우나등)과 지나치게 뜨겁거나 맵고 자극적인
음식과
자극이 되는 화장품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타깝게도 인터넷을 통한 비용 상담은 의료법상 어려운 실정입니다.
전화 문의를 주시면 대략적으로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상담 예약 강남예인피부과 532-447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