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증상은 산소와 피지가 맞닿아 까맣게 산화가 된
검은 여드름입니다.
무리하게 짜내거나 코팩을 하신다 하더라도 일부만 제거되고
다시 차오르며 반복된 자극으로 모공이 넓어지고
부분적으로 붉어진다던가,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 번 생긴 블랙헤드의 경우 피부 표면의 각질을 제거하고
굳어버린 피지를 녹여 바깥으로 자연스럽게 배출시킬 수 있는
스킨 스케일링 시술로서 완화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모공이 넓어지지 않도록 크리스탈 필링이나
적절한 재생 치료가 함께 병행 될 수 있으며
상태에 따라 주 1~2회 정도 시술 받으시게 됩니다.
사춘기 시기에는 호르몬 분비로 인해 피지 분비량도 급격히 많아지게되고
여드름이 갑작스럽게 생겨 날 수 있습니다.
여드름을 사춘기의 꽃으로 부르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고요,
따라서 이러한 치료를 완치의 개념으로 생각하시기 보다는
예방과 관리 차원에서 생각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평소 미용 소금등을 이용한 부분적인 마사지나
피부 타입에 맞는 화장품등을 사용하는것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요?
장마가 참 지루하지요?
흐린 날씨에도 썬크림 바르는것 잊지 마시고요
활기찬 월요일 하루 보내세요.
*상담 예약 강남예인피부과 532-44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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