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에서 2002년도에 두군데 점을 뺐는데,
흉터가 생겼습니다. 둘다 색소침착이 되었는지,
누런색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이마쪽은 그래도 좀 나은데
볼쪽은 새살이 제대로 자라서 아문것이 아니구, 색깔도
약간은 분홍색을 띠고 있습니다.
제 피부가 좀 민감한편(켈로이드는 아닌데 흉터가 잘 생기는 편)이라 이렇게 잘못된 것 같기도 하구.
다시 시술해서 더 잘못되면 어떻하나 걱정이 됩니다.
간단+안전한 방법으로 빠른 시일에 치료가 가능한가요?(가능하면 대략적인 치료비용도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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