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뜯는 버릇이 있어서 (지금은 안하지만.)그랬는지, 지금 입술이 잘 트고 껍질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많이 붙어있습니다. 그래도 안뜯을려고 노력하는데요,전 왜 자꾸 이런 하얀껍질이 많이 생길까요? 떨어지고나면 또생기고 또생기고.....
그런데 지금 문제는 입술을 자꾸 손을대니까 주름이 많이지고 입술피부가 많이 늘어났다는 겁니다.주름때문에 로션도 옛날에 너무 듬뿍듬뿍 많이 발랐거든요. 입술피부가 늘어지고 주름이 지니까 보기도 안좋구요..주름때문에 로션을 바르려해도 피부가 늘어질까봐 바르지도 못해요..그냥 내버려두는게 약일까요?그렇다고 무슨 주사같은건 맞기싫고....
입술주름이 안생기고 늘어지지않으려면 어떡해야하나요?그리고 지금 피부늘어지고 주름생긴것이 내버려두면 자연히 없어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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