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다름이아니고...
22개월 된 남아인데요...
소아과에서 지어준 설사약(지사제라 그러나요?)을 2주간을 먹였어요.설사가 심해서..
근데..어느날 아구창같은 병처럼...
입안이 허옇게 벗겨지기 시작하더니...고추가 벌겋게..되고, 주변이 여드름처럼...났어요. 심하게
인터넷에 보니...항생제를 오래 복용하면 그런현상이 나타난다고 하더라구요.
정확한 원인이 설사약때문인지는 몰라도 시기가 딱 들어맞아서 그이유때문인것같아요.
점점 심해져서 병원을 찾아야 하는데..이런 경우에 피부과를 가야하는건지요?
답변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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