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제 갓 제대한 휴학생입니다..탈모는 200년정도부터 시작된것 같구요..예전보다 빠지는 빈도는 줄었으나 예전보다는 머리숱이 줄고 이마가 넓어진거 같습니다 특히 이마 좌 우측으로 더 그런 것 같습니다..할아버지가 대머리였던것 같은데..모자를 쓰지않으면 안될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좀..그렇습니다..얼마전에 리바이보젠이라는 제품을 봤는데 그런거 얼마나 효과 있습니까..?http://myhome.naver.com/kkhmy/13month.html 이렇게 사진도 첨부했는데 거짓말 같습니다 비슷한글이 여러개 있는것도 그렇고..솔직히 모발 이식술도 생각은 해봤는데 조금 시기상조인것도 같고 해서 약물치료를 해보려고 하는데..사이트에 가보니 미녹시닐이나 프로페시아는 1년정도 쓰면 다시 탈모가 일어난다는데 어떤걸 써야 할까요..?어떤제품이 좋은지 어떤것은 어떤 단점이있는지 자세히 얘기해주셨으면 좋겠지만....(너무 죄송하네요..)어릴적부터 이마가 넓어서 놀림이 되기도 하고..그래서 콤플렉스가 심하거든요..그래서그런지 탈모가 아주많이 신경쓰입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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