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약간 튀어나온 점이 하나 있었는데...
어릴때 점 빼러 병원에 갔다가 점은 안 빠지고 상처만
나서 왔죠... 그땐 레이저고 뭐고 없었으니까...
근데 그 점을 어제 제가 바늘로 무식하게 뜯어 냈어요
점이 튀어나오고 색깔이 진해서 보기 싫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고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가 됨니다.
지금은 마데카솔 발랐는데... 무리하게 뜯어서 인지 따끔하고 색깔이 이상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병원에 가야 되는 건지요...답변을 꼭 좀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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