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는 박피는 담날 세수 화장이 가능한 가벼운 박피라서 2달동안 일주일에 한번씩은 받아줘야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5일전에 두번째 박피를 하고 바로 점을 뺐습니다..그리고 4일째 되는날 가볍게 세수를 했는데
너무 따가워서 대충 씻고 수건으로 꾹꾹 눌러주고 마데카솔을 발랐는데 그때부턴 점을 뺀 부분이 너무 따가우면서 간지러운겁니다.. 참을수 없을정도로요..
잠깐 그러겠지 했는데 담날(오늘)도 참지 못할정도로 너무 간지러워서 마데카솔하고 간지러운데 바르는 연고를 섞어서 발랐는데도 간지러워서 오늘도 잠을 제대로 잘수 있을래나 걱정입니다..
왜 그러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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