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에 레이져로 점을 50개쯤 뺐씁니다.
현재는 딱지가 앉은상태이구요.
그런데 그 병원에서 약을 주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약을 처방 받아 발랐고 하네요.
시술 병원에 전화해보니 약은 바르지 않아도 된다구 하구요. 병원이 피부과가 아니라 가정의학과였구요. 동네에 작은 개인병원이어서 못미더운맘이 자꾸드네요 ㅠㅠ
상처가 너무 많아서 이러다 곰보되는거 아닌가 싶어 지금 너무 고민입니다.
다른병원에 가서라도 약을 처방받아 발라야하는건지,
그냥 이대로 두어도 되는건지,
약국에 가서 마데카솔을 발라야 하는건지 알려주세요.
한가지더요!! 기초 화장품은 얼굴에 영양주는거잖아요!
그럼 영양크림같은거 많이 바르면 영양 받아서 새살이 더 빨리 돋아나나요? 그리고색소침착을방지하기위해서 미백 에센스 같은 것 사용해도 되나요?
상처대로 움푹 파이는 상처가 생기지않게 하려면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도 알려주세요.
지금 패인 이상처대로 흉지는 건 아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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