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생 6학년이에요.
제 손등에 닭살같은것이 계속 번져서 피부과에 한번 가 오았더니 그냥 닭살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의사선생님 께서 바르는 약을 주셔서 바르고 있는데요.(피곤할때는 그냥 못바르고 있어요)
계속 번지는것 같아요 1년 정도 이렇게 번진다면 팔이 닭살로 뒤덮일것 같아요.
긁으면 때깍지가 벗겨지고 따가워요.
그리구 계속 번져서,, 처음에는 손등에 나더니만 손목이나 그런데두 나구요.
지금 같은 경우에는 장갑도 쓰지 않는데 친구들이 제 손등을 보고 무엇이라고 묻겠지만 저는 닭살 같은 거라고 말하지만 좀 징그러울 정도에요.
친구들도 마음으로는 징그럽다는 식으로 같이 손도 잡을 수 없구 놀리는 아이도 몇몇 있어요.
좀 답변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탁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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