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이 생긴지 언~3년정도 되어가는데요
제가 감히 저의 여드름의 원인을 말하자면요~확실히 호르몬 문제인것같아요
외국으로 어학연수 다녀온후...음식이 너무 기름이졌던건지...환경이 변해서 그랬던건지...여드름이 심하게 나고요...몸에 털들이 많아졌어요~ 팔이나 다리등 몸에 전체적으로 털이 없는편이었는데 새까만 털들이 많이 났구요심지어 속눈썹이 까맣고 길어졌답니다(이건 장점이지만)
털이 많아지고...얼굴에 솜털도 꽤 많아지고요..머리숱도검고 많아지고...또...털이 많아져서 그런지 팔과 허벅지가 닭살처럼 되었구요...얼굴에 여드름이 심하게 올라오네요~ 전에는 양쪽 볼에만 나던것이 지금은 이마에도 조금 나는데...작은 여드름이 아니고 화농성인것같아요
이렇게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체질이 변한다거나 호르면이 변해서 신체에 변화가 생길수있나요?? 우문같긴한데..
전 확신하거든요...호르몬 때문인것같은데...환경의 변화로 호르몬이 바뀔수도있는건지...외국에서 딱 1년살았는데...이상하기도하고...혹시...결혼하면..여드름이 생기네 없어지네 그러잖아요...남녀가 관계를 하면 호르몬이 변해서 그런다고...근데 전 아직 경험도 없거든요~ ^^;;
그래서 확실히 환경의 영향으로 호르몬이 변해서 이런 변화가 생긴것같은데,,,치료방법이 있나요???
피부과와 산부인과의 치료가 필요하다고 얼핏들었는데 알려주세요..어떤치료를 받아야하며 대강의 치료기간이나...등등의 치료에 관한 일반적인 답변을 듣고싶어요...참고로 나이는 24입니다...답변 부탁드려요...하루라도 빨리 치료받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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