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춘기시절에 턱에 갈색의반점위에주근깨같은점이생겼습니다.
그땐별로눈이띄이지않아서 대수롭지않게생각했는데 21살쯤되니까 면적도 넓어지고 진해져서 너무신경이쓰였습니다.
그래서올초여름에수원에서2번의레이저시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더진해지고 면적도 넓어지고 특히반점위에난점들은 옆의점과 합쳐져서더 더커지고 친구들이 더진해졌다고합니다.
이점을 너무없애고싶어서 다른피부과를 찾아갔더니 이점은 지금 현의술로 못뺀다고하시네요.2~3년 있다가 빼라고
그 절망감에...ㅜㅜ 2번이나 돈비싸고 아프고 레이저치료를받고난뒤 이런소릴들으니 얼마나 열받겠습니까?
그래서 요즘 인터넷을 이곳저곳 뒤지며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곳에 씌여있는걸보면 이점은 건들면더 악화된다고하구
이런 피부과사이트를보면 여러번의레이저치료를 하면 가능하다고하구....
너무 헷갈립니다.
선생님 시집갈나이도됐구....이점 무지 빼고 싶은데 정말 못빼는점입니까?
그럼 짐까지2번의레이저시술받은건 다 부질없는짓입니까?
더 악화되었는데...
신경이 이쪽으로 쏠려서 일도 손에 안잡힙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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