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인체의 피부가.. 표피 진피 피하지방으로 나뉩니다..
그중 표피층이 두께가 0.1mm~0.3mm...
진피층은 그보단 두껍지만 그래도 mm수준이고..
이렇게 얇고 연약한 피부가 어떻게..우리몸을 보호해주는것인가요?
너무나 그게궁금합니다..불안하기도 하고..이렇게 얇은데 어찌 그런 방어
력이 나올수
있는것인지..우리가 하는 일상생활속에서 다양한 자극들을 어떻게 그렇게
잘 이겨내는
것인가요? 세균 바이러스의 침투부터 시작해서 외부적인 충격들 화학적인
자극들까지..
우리가 평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것들이 미시적으로 바라보면 달라보
이네요..
뭐 아예 게념자체를.. 피부나 뼈는 어차피.. 인체 중요장기를 보호하기위
해 만들어진것인
소모품? 이라고 생각하면 간편할지도 모르지만....
표피가 죽은세포로 이루어져 있고.. 기저층 투명층 유극층 과립층..인가..
로..
또 진피에서는 콜라겐,탄력섬유등이.. 보호작용을 한다지만..
표피는 너무 얇잖아요..그리고..진피에 모세혈관이 있고..(그냥혈관은 없
죠?)
정확한 답변을 듣고싶어요..
이렇게나 얇고 연약한 피부가 외부의 다양한 자극에 잘 견디어 내는..
이유가 뭘까요.. 정말 시원한 대답 듣고싶어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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