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굴피부가 항상 좋다는 이야기만 들었는데요 올 여름 갑자기 이마에 좁쌀만한게 나고 볼도 안좋았는데 피부과에 가니 이마는 여드름이고 볼은 아토피피부라고 해서 일단 아토피 치료하고 그 다음 이마 여드름 치료를 하였습니다. 제가 원래 피부가 건성인데가 한번씩 아토피피부라서 안좋을때만 잠깐 치료받는 정도였거든요. (거의 일년에 한두번..) 그런데 건성 피부인데도 이마에 좁쌀만한 여드름이 나는지... 그래서 여드름 치료를 하는데 계속 호전이 없어 다른 피부과로 옮겼더니 거기에서 짜야한다고 하더군요. 두번에 걸쳐서 짰더니 지금은 거의 죽은 상태인것 같습니다. 지난주 화요일에 짰었거든요. 여드름은 거의 진정된것 같은데 아직도 이마피부가 고루지 못하고 아주 조그만하게 좁쌀같은게 있어요. 한번씩 가려움도 느끼고요. 이럴때는 이제 어떤 치료를 해야하는지요? 박피는 일단 깍아내는거라 들어서 시술후 피부가 약해지지나 않나 고민되고 그래서 스킨 스켈링도 생각해봤는데... 박피도 종류도 많고. 박피나 스켈링 다 비용은 어느정도 입니까? 그리고 몇번정도 시술해야 되는지..
궁금한게 많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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