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월 4일에 애기를 낳았는데요, 한달전부터 머리가 쬐금씩 빠지더니 최근 2주정도에는 긴 머리가 엄청 빠집니다(주로 머리 감을때에 많이 빠지구요)가끔 손으로 머리를 만지기만 해도 몇가닥씩 빠지구요.....방바닥이고..화장실이구...주로 애기를 돌보느냐 머리를 주로 묶고 있구요, 머리는 항상 저녁에 애기 재우고 감고 시간이 없어서 드라이기로 한 80-90%정도 말리고 잡니다..참고로 애기 낳기 2달전에 파마를 했었습니다..
주로 머리 정수리 부분이 많이 빠지는데요, 지금은 육안으로 봐도 많이 빠진게 구별이 될 정도구요..혹 이것이 스트레스 때문인지요? 모유 수유를 하고 있거든요..
어케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봐야 하는지요? 아니면 탈모예방 삼퓨를 따로 써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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