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자인데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정말 심한 여드름이 났습니다.
얼굴 전체, 가슴, 등...
다행히 지금 여드름은 거의 수그러 들었지만 대신 엄청난 후유증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많은 여드름이 난 것에 비하면 현재 재생 상태가 좋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너무 안 좋습니다.
우선 세수를 하고 나서 10분 이내에 코를 중심으로 피지가 분비되고, 얼굴은 항상 울긋불긋합니다. 안면홍조가 심해 중고등학교 때 당근이라고 놀림을 받았습니다.
요즘같이 실내외 온도차가 큰 경우 붉은 기는 더 심해집니다.
그리고 볼 안 쪽에 굵은 흉이 남아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단정해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어떤 치료가 좋으며, 대개 몇 번의 시술을 받아야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꼭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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