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렇게 좋은 코너를 마련해 주시고 일일이 답변해 주시는
일을 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저는 5월에 결혼을 한 28세 여성입니다.
지금은 임신24주 이구요.
결혼전에 반점처럼 배에 각질이 있곤했습니다.
때타올로 피부가 발갛게 될때까지 밀고 나와도
몸이 마르고 나면 그런 각질이 몇군데씩 남아있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몸통부분(가슴~배)이 완전 허옇게
각질이 막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자꾸 때라고 생각이 드는데 목욕을 하고 오일을 바르고
나와도 마르는 동시에 각질들이 드러납니다.
신랑보기도 부끄럽고.
임신중이라 영양분을 빼앗겨 더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아기를 낳고 나서 박피를 하면 좀 나아질까요?
이런경우는 주위에서 잘 볼수도 없고
물어보기도 부끄러워 혼자만 끙끙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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