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운겨울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고 일주일전부터 가려움때문에 고생을 하고있습니다.
사타구니 주위의 완선으로 1년정도 고생을 하다가 가까운 피부과를 방문해서 의사선생님께 치료를 받아서 거의 완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한 일주일전쯤부터 성기 귀두바로 아랫부분과 성기와 붕알의 경계선부분이 무지 가렵습니다.
일주일전에 자위행위를 하고난후에 이런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완선이 성기부분으로 옮겨져서 가려운것입니까?
아니면 자위행위를 하면서 세균(곰팡이)가 성기부분에 전염(?)이되어서 그런가요?
최근 6개월간 이성/동성과의 성접촉은 없었습니다.
어떻게 치료를해야하는지요?
다른부위도 아니고 가장은밀한 부위가 가려워서 피부과를 방문하기도 참 곤란합니다.
자세한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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